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들

속도위반 과태료 4만~13만원, 범칙금은 3만~12만원

속도위반으로 찍혔다면 승용차 기준 금액은 이렇습니다. 무인 카메라에 찍혀 고지서가 소유주에게 오면 과태료 4만원에서 13만원, 경찰이 현장에서 세우면 범칙금 3만원에서 12만원에 벌점이 붙습니다. 어느 쪽이든 제한속도를 얼마나 넘었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고, 두 표는 구간은 같지만 금액이 조금씩 다릅니다. 속도위반 과태료와 범칙금 금액 도로교통법 제17조제3항은 정해진 제한속도를 지키라고 합니다. 무인 단속은 차량 소유주에게 과태료를 매기고, 경찰이 운전자를 직접 세우면 범칙금을 매깁니다. 초과 속도를 네 구간으로 나눈 승용차 기준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6년 10월 14일 · 2 분 · Importants Studio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를 건너는 아이들

어린이보호구역 과태료 속도위반 7만~16만원

2학기가 시작됐다. 방학 내내 조용하던 학교 앞 도로에 아이들이 돌아왔고, 무인단속 카메라는 방학에도 쉬지 않았다.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제한속도는 특별한 표지가 없는 한 시속 30km. 이걸 넘기면 일반도로의 2배 가까운 과태료가 나온다. 시속 20km 넘게 밟았다면 다음 갱신 때 자동차보험료까지 오른다. 개학 직후에 꼭 다시 봐야 할 숫자만 추렸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같은 과속도 값이 다르다 스쿨존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법규를 위반하면 과태료·범칙금·벌점이 가중된다. 법제처 생활법령정보가 안내하는 승용차 기준 금액은 이렇다. 과태료는 무인카메라 단속, 범칙금과 벌점은 경찰관 현장 단속에 적용된다. ...

2026년 8월 30일 · 3 분 · Importants Studio